사회생활...아니 인간관계.. 끄적끄적

잠시 푸념의 글을 쓰고 싶다.

사회초년생이기도 하고, 이제 막 세상을 알아가려고 하는 이 시기.
아직 모르는 게 많고 실수 투성이기도 하지만, 알려고 노력하고 있는데..
그것을 몰라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 이렇게까지 힘들고 아플 줄은 몰랐다.

그래, 내가 막내고 신참이고 그러니까 이쁨 받는 것에 익숙해진 걸 지도 모른다.
그래서 그런걸까.. 지금 너무 힘들다.
회사 일이 힘든 것 보다, 사람 관계때문에 지치고 힘들다.
뭐가 그렇게 내가 마음에 안드는 걸까.
나도 잘 해보고 싶은데, 서로 둥글게 둥글게 같은 회사 사람끼리 어울리면 좋은데.
왜 나를 그렇게 쳐다보고, 그렇게 말을 하고, 그렇게 차가운 행동으로 대할까.
어디서부터 어긋난건지 잘 모르겠다.

너무너무 속상하고 서럽고 힘들다.

나랑 안맞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.
근데 이거랑은 너무 다르다.

안맞는 사람? 그럼 내가 안부딪히면돼..
근데 지금 이경우는...맞고 안맞고가 아니야.
하.. 답답하다
주위 사람들도 다 알정도로... 드러난 태도인데...
힘들다. 그냥 힘들다는 소리밖에 안나오네.
마음이 아프다.

난.. 다 좋게 지내고 싶을 뿐인데..

어디다 하소연(?)도 못하고 외롭다ㅎㅎ
이럴때마다 한국에 있는 친구들이 보고프네.
내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들이 있으니깐,
힘내자..
잘 견뎌내자.

차마 울지말자! 이렇겐 못얘기하겠다.
울면서 풀어지는 것도 있으니..!
지금 살짝 울고 나니 뭔가 개운..? 다시 마음 잡고...!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자~

화이팅!


내가 못살아...

ㅠㅠ또 술마시고 ㅠㅠ 필름이 끊겼다
어제는 방심했어.. 와인이라고..
근데 내가 어제 와인이라 얕봐서 그런지, 금방 훅...간듯 하다
택시 예약은 간신히 잡혔는데 내가 계속 전화도 안받고..ㅎㅎ
눈 뜨니 집이네?
어제.. 대충 택시안에서 집 찾아오는건 기억이 나는데 말이지...

연락을 못하겠다

어쩌지...ㅠ_ㅠ
내가 먼저 말 걸어야 하는데..ㅠㅠ바보같다...

좋다고 마시다가 -ㅅ-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후.........................


어제는... 오빠만 알겠지..?
ㅠ_ㅠ 정신차리자ㅠㅠ

가슴이 뜨겁도록... 끄적끄적

그의 말을 듣는 순간..
가슴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다.

처음 느껴본 이 느낌...

너무 놀라,
처음엔 노트북의 열기인 줄 알았다.

지금도 계속 뜨겁다.

머리는 어지럽고, 가슴은 뜨겁고, 손은 떨리고..

오늘..
잘 할 수 있을까..?

[전주 한옥마을] 길거리야 냠냠



길거리야한국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 1173-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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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주 한옥마을] 외할머니 솜씨 냠냠



외할머니 솜씨완산구 교동 113-4

옛날 흑임자 팥빙수 6,000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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